여주시, 농업인 역량 강화 위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 개강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건수)는 3월 9일,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판매를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혼란스러운 나라 상황이 서점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헌법'을 다룬 서적들의 판매량은 지난 12월 비상계엄 사태 이후 두 달 연속 상승세다.
특히 이번 달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찾는 사람이 13배나 늘었다.
주로 판매되는 책은 전문가 대상의 학술 서적보다는 헌법을 쉽게 풀어낸 헌법 대중서와, 헌법 전문을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한 헌법 필사용 책이다.
최근 헌정사에 유례없는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직접 헌법을 확인하고 이해하려는 독자가 많아졌단 분석이다.
또 서점 측은 이달 들어 민주주의를 다룬 책들과, 한국 현대사에 관한 책들의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