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반이민 정책에 따라 곧 추방될 수 있다는 공포 속에 미국 이민자 사회는 동요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국가기도회에서는 자비를 호소하는 설교도 나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줄곧 못마땅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가 취재진 앞에서 설교를 혹평했다.
"주교가 급진좌파에 트럼프 혐오자"였다며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국토안보부는 단속을 자제했던 교회나 학교에서도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겠다고 밝혔다.
범죄 경력이 있는 불법 체류자 체포가 우선이지만, 함께 있던 단순 체류자도 추방될 것이란 경고까지 나왔다.
미국에서 태어나도 시민권을 주지 않겠다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대해선 위헌소송이 제기됐다.
민주당이 집권한 주의 법무장관들은 이 행정명령이 대통령의 권한을 벗어난 시민권 박탈 명령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