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의 크기는 2.5㎛(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다.
한번 들이마시면 폐를 넘어 혈관 안으로 들어와 염증을 일으킨다.
긴 시간 노출되면 천식이나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폐포까지 침투해 폐암 발병률도 높인다.
게다가 혈류를 타고 순환하면서 심장과 뇌, 안구 등 다양한 신체 기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고혈압과 당뇨 등 대사성 질환 발병률도 높일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은 심혈관, 호흡기 질환이 미세먼지로 더 심해질 수 있다.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야외 운동은 물론 외출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부득이 외출한다면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KF80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실내에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물걸레로 청소해야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다.
또 물을 자주 마시고 가습기를 사용해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하면 폐까지 침투하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
삼겹살과 같은 음식이 체내 미세먼지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건 검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