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표가 꼽은 시대적 과제는 '회복과 성장'다.
비상계엄 사태로 무너진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성장으로 양극화 해소의 토대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념과 진영을 벗어난 실용주의 전환을 선언했다.
민주당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친기업 성장주의'도 등장했다.
기업이 앞장서 성장의 길을 열어야 한다며, 투명한 주식 시스템이 구축된 자본시장 선진화, AI와 바이오 분야 등 신성장 동력 창출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최근 당 지지율 하락세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민주당에 대한 국민 기대가 커진 게 이유라고 봤다.
대표 공약인 기본소득에 대해선 경제적 안정과 회복이 우선이라며 재검토를 시사했다.
국민의힘은 정치투쟁에 골몰해 온 이 대표가 이제 와서 탈이념을 언급한다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는 특히 '정치 보복은 안된다'고 강조했는데, 이 대표의 통합 정치, 실용주의 전환 선언을 두고 당 지지율 변화 속 조기 대선에 대비한 외연 확장 시도라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