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무하는 격무부서*와 청소차량 및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 에코촌, 절물생태관리소, 제주보건소, 한울누리공원, 용강별숲공원
김완근 제주시장은 현업부서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22일에 제주보건소와 한울누리공원에 격려품을 전달하며 연휴기간동안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철저와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모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였고,
23일 새벽에는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운전원들을 격려하면서, 시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24일에는 시장 집무실에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14개* 부서 공직자를 격려하면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불편민원을 빠르게 해소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14개 부서)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 교통행정과, 위생관리과, 관광진흥과, 환경지도과, 생활환경과, 해양수산과, 축산과, 건설과, 상하수도과, 제주보건소, 동부보건소, 서부보건소
한편 현원돈 부시장은 24일,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 등 현업부서 공직자를 격려했다.
이날 새벽에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하여 긴 설 연휴 기간동안 깨끗한 제주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오후에는 용강별숲공원, 절물생태관리소, 에코촌을 이어서 방문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