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근무하는 격무부서*와 청소차량 및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 에코촌, 절물생태관리소, 제주보건소, 한울누리공원, 용강별숲공원
김완근 제주시장은 현업부서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22일에 제주보건소와 한울누리공원에 격려품을 전달하며 연휴기간동안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철저와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모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였고,
23일 새벽에는 공영버스 차고지를 방문하여 운전원들을 격려하면서, 시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24일에는 시장 집무실에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14개* 부서 공직자를 격려하면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불편민원을 빠르게 해소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14개 부서) 자치행정과, 안전총괄과, 교통행정과, 위생관리과, 관광진흥과, 환경지도과, 생활환경과, 해양수산과, 축산과, 건설과, 상하수도과, 제주보건소, 동부보건소, 서부보건소
한편 현원돈 부시장은 24일,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 등 현업부서 공직자를 격려했다.
이날 새벽에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하여 긴 설 연휴 기간동안 깨끗한 제주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오후에는 용강별숲공원, 절물생태관리소, 에코촌을 이어서 방문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를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