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1일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영하의 날씨 속에서 각종 재난 사고가 반복되자 신속한 사후 조치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대설·한파 대비 관계기관(김포시,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 공동 대응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공동 대응 협의체는 사고 다발·취약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2차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겨울철 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서는 도보로 결빙 취약 구간을 순찰·점검하여 보행자·차량 통행의 안전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즉각 조치했다. 또한, 취약지역 순찰과 제설을 강화하는 등 첫 모임부터 구체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가장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기상특보와 상관없이 도로 결빙 상태를 CCTV로 수시 점검하며 도로 제설을 진행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절기에는 예측할 수 없는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니 시민 여러분께서 각별히 주의하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