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의정부시의정부 다온중학교와 효자중학교는 1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2박3일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사업으로 기획되었으며, 여러 가지 체험 활동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협동심을 키우는 공동체 활동 △리더십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워크숍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협력의 가치를 체험했다.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공동사업을 진행한 교육복지사는 “학생들에게 교실 밖에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온중학교와 효자중학교는 앞으로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모두가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