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례군청전남 구례군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추진한 사랑의 난방유 긴급 지원사업에 토지면 경로당 38개소가 선정돼 7천6백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토지면 직원들의 열정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이 기름값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적극 행정으로 값진 성과를 내준 직원들과 에너지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한국에너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