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담양군청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2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시설 직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정광선 부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위문품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명절을 맞아 봉사·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맞이 자원봉사 주간과 연계해 ‘온기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22개소,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가정, 복지 사각지대 등 1,600세대에 각종 위문품을 전달했다.
※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주민복지과 윤성현 ☎061-380-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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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