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취임 뒤 첫 언론 인터뷰를 하던 트럼프 대통령, 갑자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야기를 꺼낸다.
자신이 그 북한의 위협을 집권 1기 때 잘 해결했다고 자화자찬한다.
이어 북한과 이란을 비교하면서, 종교적 열정이 강한 이란과는 협상이 어렵고, 반면, 김정은은 똑똑하다고 덧붙였다.
북한과는 협상을 해볼 만하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김정은에게 연락할 거냐는 질문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그러겠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관계를 여러 번 긍정적으로 설명해 왔지만, 정상 외교를 다시 시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힌 건 처음이다.
관건은 김정은 위원장이 호응할지 여부다.
또, 실제로 북미 정상 간의 대화가 이뤄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1기 때처럼 북한 비핵화 원칙을 유지할지가 중요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