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2일 별내동 소재 록원교회(담임목사 김두만)에서 카페 운영 수익금 100만 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록원교회 성도들이 카페를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으로, 이는 북부권역(진접읍, 오남읍, 별내동·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를 통해 많은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록원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봉사, 명절꾸러미 물품구입비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