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성군25일 13시 45분경 장성군 서삼면 송현리 일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장성군은 즉각 산불진화대원 50명, 군 산림편백과‧서삼면 공직자 30명을 투입해 초동 진화에 나섰으며, 소방서‧경찰서 인력 30명도 현장으로 향했다. 산불진화헬기는 총 5대가 출동했다.
현장을 찾은 김한종 군수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조금만 방심해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마을방송 등을 통해 산불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예찰활동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