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고생 3명 중 1명 정도는 SNS 이용 등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고, 5명 중 1명은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SNS를 통한 청소년 도박이나 마약, 성범죄 같은 범죄 피해 사례도 잇따르자 국내에서도 청소년의 SNS 이용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에서 관련 법안들이 논의 중인데, 특정 연령대의 SNS 가입을 금지하거나 이용 시간을 제한하고, 중독성 있는 게시물의 경우 부모 동의를 받아야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다만, 법 제정이 쉽지만은 않다.
주무 부처인 방통위는 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SNS에도 순기능이 있는 만큼 일괄적 금지는 과도하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청소년 게임중독을 막겠다며 시행했다 10년 만에 폐지한 '게임 셧다운' 제도처럼, 청소년 SNS 규제 역시 실효성이 떨어질 거라는 업계의 강한 반발도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