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1월 축구협회 종합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정몽규 회장 등 협회 주요 인사들에게 자격 정지 이상의 중징계를 요구했다.
하지만 축구협회는 징계 심의 기구인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지 않고, 문체부의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법원은 심사 기간인 오는 21일까지는 문체부 징계 집행을 중지하라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의 징계는 적어도 3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허정무와 신문선 등 회장 선거 입후보자들은 협회의 행정 소송이 특정 후보를 위한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행정 소송은 이사회 의결 사안이 아니고, 이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결정했다고 반박했다.
축구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관리 운영하는 새로운 선거운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회장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