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재료역학은 기계공학 계열의 필수 기초 과목 중 하나로서 기계공학 계열을 전공하는 학생은 반드시 공부해야 할 과목이며, 토목 및 건축 계열 학과에서도 필수 과목이다.
이처럼 재료역학에 대한 지식이 공학 분야에서 두루 필요한 만큼 재료역학을 다룬 교재는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초적인 개념의 교과서로서, 실무에 종사하는 공학자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참고서로서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
이 책은 다년간 강단에서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이 과목을 어려워하지 않고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요 내용에 대하여 가급적 상세히 서술하였고, 각종 공식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유도 과정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각 장의 내용을 정리식으로 구성하여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부록에서 다시 각 장의 주요 내용을 간략화하여 정리하였다.
둘째, 본문 내용 중간중간에 예제를 실어 해당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으며, 다양한 응용문제들을 연습문제로 수록하여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모든 예제와 연습문제에 상세한 해설을 곁들임으로써 기존의 교재들과 달리 학생들이 연습문제를 기피하는 것을 방지하고, 이 책만으로도 문제 풀이에 대한 충분한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넷째, 최근의 경향에 맞추어 모든 내용과 문제에 SI 단위를 사용하였다.
이 책이 재료역학 교재이자 참고서로 두루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이 책에 수록된 문제를 잘 활용하면 각종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재료역학의 기초를 완벽하게 다지기를 바라며, 한편으로 누락된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 뜻하지 않은 오류는 다음 개정판에서 수정 보완할 것을 약속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