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 배포
울산동구서부다함께돌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아동의 놀이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체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을 제작·배포했다. 거점통합사업팀은 울산 동구 내 아동돌봄시설을 지원·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어제 오전 시리아 북부 알레포주 만비즈 외곽의 한 도로에서 차량에 설치된 폭탄이 주민들이 타고 있던 다른 자동차 옆에서 폭발했다.
최소 2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사상자 대부분이 여성이다.
이번 테러의 책임을 주장한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만비즈에서는 지난 1일에도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등 지난 한 달간 7건의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지난해 12월 알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과도 정부가 들어섰지만, 만비즈에서 폭력 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튀르키예 국경과 가까운 만비즈는 시리아 내전 13년 동안 주도 세력의 손바뀜이 잦았던 지역으로 지난해 12월 친튀르키예 계열의 시리아국민군이 장악했다.
쿠르드족 주축으로,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민주군이 해당 지역을 빼앗긴 뒤 양측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시리아 과도정부 대통령실은 폭탄 테러에 연루된 이들을 쫓아 책임지도록 하겠다며 가해자에게는 가장 엄한 처벌을 내리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