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동대문구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2025년 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 및 법인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양성의 동등한 사회 참여와 권익 및 복지 증진 ▲경력 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및 사회 참여 촉진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 및 일·가정 양립 지원 ▲그 밖에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 총 4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소재한 여성단체, 비영리단체 및 비영리법인이며, 총 사업비는 1,000만 원이다. 단체별로 최소 200만 원 이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www.losims.go.kr)에서 공고 내용 확인 후, 2월 28일까지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3월 중 동대문구 양성평등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에서는 사업 목적의 적정성, 단체의 전문성 및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지난해에는 동대문구가족센터, 동문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5개 기관이 아빠 육아 교육과정, 여성 장애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역량 있는 단체들과 협력해 참신하고 우수한 양성평등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일상 속에서 성별에 따른 불평등이 사라지고,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