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세대 의대가 전국의 기혼 여성 7천여 명을 9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하루 평균 가사 노동 시간은 2시간 37분이었다.
남편들은 21분에 그쳐, 무려 7배 넘게 차이가 났다.
여성에게 편중된 가사 노동은 우울증으로 이어질 있다.
실제로 남편의 가사 참여가 하루 1시간 늘 때마다 아내의 우울증 위험은 12%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아내가 남편의 가사 참여에 만족감을 느낄 경우, 우울증 예방효과는 더욱 컸다.
남편의 적극적인 가사 참여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부부 관계도 개선한다.
누구나 알지만 현실적인 어려움도 있다.
가사 분담 개선을 위해선 육아휴직 확대와 유연근무제 도입 등 제도적 지원뿐 아니라 가정 내 평등한 성별 규범이 정착되도록 사회적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