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 사진=양주시청양주시 양주2동(동장 백기철)이 지난 5일 관내 고읍동에 소재한 ‘열린교회(목사 백광희)’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30박스(환가액 6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광희 목사는 “오늘 기부한 라면이 한파로 힘들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나눔으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어려운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열린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