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장흥군은 바이오식품산업단지 분양률 70%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민선 8기 이전 바이오식품산업단지 분양률은 53%에 그쳤으나, 이후 약 61,889㎡를 분양하는 성과를 올려 분양률 70%를 달성한 것이다.
장흥군은 전남도가 주관하는 투자유치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투자유치 부문에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최근 몇 년간 악화되고 있는 각종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장흥군이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서면서 신규 투자를 이끌어 낸 결과다.
기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의 신속한 해결 및 효과적인 관리를 통한 추가 증설을 유도한 것도 분양률 향상에 큰 보탬이 되었다.
또한 입주한 기업들의 소통 공간 제공을 위해 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하였으며, 공공폐수배출시설 요금 감면을 통해 기업들의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을 재추진 하는 등 기업들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는 93개 기업이 입주, 843,607㎡가 분양되었으며, 이 가운데 운영 중인 기업은 57개 기업, 착공 및 준비 중인 기업은 36개 기업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온 결과 투자유치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며, “임기 내 분양 목표인 80%를 달성하여 인구 증가와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