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민선은 출발부터 빨랐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완벽한 스케이팅을 자랑하며, 압도적인 레이스를 이어간 김민선은 38초 24로 골인했다.
이상화를 잇는 '신 빙속 여제' 김민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이다.
100m에서 김민선을 제치고 우승했던 이나현은 38초 3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00m와 500m 금, 은메달을 석권한 김민선과 이나현은 단체전인 팀 스프린트 우승을 합작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김민지와 함께 팀 스프린트에 출전해 중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마지막 주자 김민선이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간판스타 김민선은 500m와 팀 스프린트 2관왕에 올랐고, 떠오르는 별 이나현도 1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선이 세계적인 기량을 유지하고 이나현까지 급성장하면서, 대한민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미래는 더 밝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