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양주시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출산 산모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5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출산 후 양주시에서 출생 신고를 마친 산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0만 원 상당의 한우와 한돈 등 축산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신청은 2025년 3월 4일부터 경기민원24 누리집 '경기민원 신청' 페이지에서 산모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산모들에게 5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두 배로 늘려 산모들의 건강 증진과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산모들이 축산물 꾸러미 지원으로 건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출산 장려 및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산모 건강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맞춤형 복지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