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2025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539억 원을 투입하여 동물방역 체계 고도화, 동물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 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119억), 통제초소 운영 및 소독비용 지원(20억)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에 총 436억 원,
□ 반려동물 분야는 △동물보호센터 설치 등 유기동물 보호시설 환경 개선(22억), △유기‧유실동물 구조⸱보호 등 유기동물 보호⸱관리(30억)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70억 원,
□ 축산물 분야는 △축산물 검사 및 장비 구입 등 지원(9억), △유통달걀 검사 등 축산물 안전관리(10억) 등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와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3억 원을 투입하여 중점 추진한다.
□ 특히 금년에는 ‘럼피스킨 매개곤충 검사를 위한 거점센터 및 고공포집기 설치‧운영’(4억 5천만원),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1억)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체계적인 가축질병 관리 등을 강화한다.
□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2025년도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예방과 신속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강원형 반려산업 인프라 구축,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