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동대문구청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서울형키즈카페 회기동점(회기로18길 8)이 11일 개관식을 마치고 12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형키즈카페는 아이들이 날씨나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양육자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도 한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8월 선도 자치구로 선정된 이후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 회기동에 서울형키즈카페를 조성했다.
회기동점은 약 55평 규모로, ▲플레이짐 ▲낚시놀이 ▲마트놀이 ▲블록놀이 ▲책놀이터 등 연령별 맞춤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용 대상은 1세~6세 아동과 보호자로, 이용료는 아동 2,000원, 보호자 1,000원이다. 놀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2,000원이 추가된다. 매주 화~토요일(주 6일) 운영하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사전 예약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돌봄·놀이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는 회기동점에 이어 답십리1동점을 시범 운영 중이며, 제기동점과 장안1동점도 이르면 이달 말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형키즈카페 동대문구 회기동점(02-964-069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