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는 지난 13일 다산동 지역 주민단체인 다산신도시총연합회(이하 다산총연)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기복 센터장을 비롯해 다산총연 임원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대형폐기물 수거 관련 방법 개선 △삼색존 개선 △다산역 주변 환경정비 및 주차금지 구역 설정 등 주민들이 건의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기복 센터장은 “다산동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오늘 간담회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다산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지수 다산신도시총연합회 회장은 “남양주시의 슈퍼성장과 다산동 발전을 위해 건의 사항이 적극 검토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산 주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산총연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