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의 첫 회고록이다.
IT 업계의 최신 트랜드나 미래 예측 대신, 회고록답게 어린 시절 빌 게이츠의 성장 이야기가 담담히 펼쳐진다.
유복한 중산층 백인 가정에 태어난 점은 "불로 소득 같은 특권"이었다, "요즘 태어났다면 자폐 진단을 받았을 것" 등 그 시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그래서 담겼다.
빌 게이츠가 털어놓는 이야기보따리를 따라가다 보면 컴퓨터 산업이 급격히 발달해가던 1960~1970년대 미국 분위기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