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엄 대장은 2013년 국내 한 기업과 단체의 후원을 받아 이곳에 휴먼스쿨을 설립했다.
산간 오지 마을,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었던 학생들은 배움의 기회를 얻었다.
석가모니가 태어난 도시 룸비니.
주로 서민들이 사는 이 마을의 휴먼스쿨에선 특별한 독후감 시상식이 열렸다.
엄 대장이 직접 참석해 시상했고, 최우수 학생들은 농가에서 가장 중요한 소를 부상으로 받았다.
엄 대장은 도서관도 둘러보는 등 전반적인 학교 운영상태를 점검했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천m급 봉우리 16개를 오른 엄대장은 2010년부터 네팔에 휴먼스쿨을 짓고 있다.
애초 자신의 기록에 맞춰 16개 휴먼스쿨을 설립하려 했던 엄홍길 대장은 오는 6월 어느새 20번째 학교 착공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