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해안가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순회예찰을 실시한 결과 벼멸구의 개체밀도가 높아 큰 피해가 우려되는 수준으로 “벼 병해충 보완방제 기간”을 설정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대대적 방제활동 계도에 나섰다.
중국에서 유입된 벼멸구는 출수 후 이삭 익음 때에 접어든 논으로 이동해 2~3세대를 거치면서 증식·확산되어 2차 피해 가능성이 높고, 주로 벼 포기 아랫부분에서 성충과 약충이 집단 서식하고 있어 방제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피해가 늘어난다.= 자료게재 : 고흥군 기획실(홍보 ☎830-545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