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장애인들의 소득지원과 사회참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사업비 49.8억원을 투입하여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사회복지 시설, 단체 등에 배치되어 사무보조 및 프로그램보조, 환경정비, D&D케어, 주차계도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5개의 민간수행기관과 함께 총 5개사업·486명에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부사업별로 살펴보면 ▲전일제(주40시간/월2,447천원) 20명 ▲시간제(주20시간/월1,223천원) 33명 ▲복지일자리(월56시간/월655천원) 422명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주25시간/1,534천원) 4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보조(주25시간/1,534천원) 7명이 참여하고 있다.
수행기관을 확대하여 추진함에 따라 신규 배치기관 7개소를 추가 발굴하였으며(온성학교, 삼다종합사회복지관, 아이티디지털배움터 등) 앞으로는 환경정비 및 주차계도 위주의 직무에서 벗어나 동료상담, D&D케어(장애인이 다른 장애인의 일상생활 어려움 등을 지원하는 업무) 등 신규직무를 발굴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수행기관 확대로 보다 많은 배치기관을 발굴하고 장애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직무개발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