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양주시청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2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된 ‘정월맞이 척사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며 전통문화 속 화합의 가치를 되새겼다.
회천3동 체육회(회장 강영신)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척사대회로 주민자치회, 부녀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겨운 윷놀이를 즐기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특히, 대회는 팀별 및 개인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으며 사회단체에서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어묵탕과 비빔밥이 제공되어 주민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강영신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한데 모여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양주시는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