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축제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군 축제 관련 부서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장흥군 의회 의원과 축제 자원봉사 등으로 참여한 사회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축제발전위원회에서 다룬 축제는 군 축제발전 및 운영 조례에 의거 행사 명칭에 축제나 제가 들어가는 행사로 올해 개최 예정인 7건의 축제와, 2026년 1월 1일 치러질 해맞이 행사가 그 대상이다.
이번 축제발전위원회는 형식적인 심의에서 벗어나 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과 고견을 아끼지 않았다.
▲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4월29일~30일 개최)는 고 시연 운영 방향 및 향후 군민의 날 재지정 검토, ▲정남진 키조개 축제(5월2일~6일 개최)는 음식 가격 합리화 및 다양한 메뉴 개발,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5월16일~18일)는 장흥의 명장인 마하수, 정경달 장군 재조명 콘텐츠 운영, ▲정남진 장흥 물축제(7월26일~8월3일)는 기간 조정, 지역 상가 활성화 방안 강구, 관광객 무더위 쉼터 확충 및 군민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등 장흥군 발전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운영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축제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천영 부군수는 “축제는 관광객이 관광지를 선택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축제 추진 부서에서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새겨들어, 축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