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초 전국에 15개 매장을 차린 중국 전기차 브랜드.
국산 동급 차종과 비교해 천만 원 저렴한데, 일주일 만에 사전예약자 천명을 모았다.
역시 30만 원대 가격을 무기삼아 들어온 중국산 스마트폰.
한국 시장을 제품 성패를 가늠할 '테스트베드'로 삼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아 기술력을 키운 중국 기업들이, 우리 안방에서 한국 주력 상품에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한 것이다.
내수 부진을 '밀어내기식' 수출 확대로 돌파하려는 중국.
한·중 FTA로 관세가 거의 없고, 유통망이 원활한 우리나라는 최적의 시장으로 꼽힌다.
최근 2년 연속 대중국 무역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 등 무역 장벽이 높아질수록 중국의 우리 시장 공략은 더 거세질 걸로 보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