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장흥군
장흥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5천만원 포함한 3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전년도 사전 수요자를 대상으로 태양광 345개소, 태양열 55개소, 지열 5개소 등 총 40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지원할 방침이다.
태양광 발전설비 3kw를 설치 할 경우 주택 1가구당 연 6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 장흥군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복지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