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문화체육관광부3월부터 매주 목요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예술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가 개최된다.
문체부는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별관 5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3시의 예술 정책 이야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오늘(3일) 밝혔다.
문체부는 간담회를 통해 정부 추진하는 예술 정책을 소개하고, 예술계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6일에는 예술인 공제회 설립을 중심으로 예술인 중심 자립형 복지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후 서울 도심 공연예술 벨트 조성, 공공 미술은행 설치, 예술 분야 지원체계 개선 방안, 공연예술·미술·국악 진흥 기본계획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