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에 올해 도내 33개 대학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재원을 대학교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생이 1천 원만 내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학생 1인당 농식품부가 2천 원, 경기도가 1천 원을 대학교에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학교 측이 부담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경기권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경희대(용인), 단국대, 성균관대(자연과학), 아주대, 중앙대(안성), 한경국립대, 한국외대(글로벌), 한양대(ERICA) 등 33곳이다.
이는 올해 농식품부가 선정한 지원 대상 대학교 200곳 중 16.5%에 해당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