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흥군주식회사 미풍이 오는 2025년 3월 6일 장흥군에 2,500만원 상당의 밀키트를 기부했다.
미풍은 새로운 미(米)식생활을 선도하는 곡물 도정업체로, 고품질 쌀 브랜드와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며 성장하고 있다. 박승원 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밀키트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승원 대표의 꾸준한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 연말 저소득층을 위한 밀키트 기부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사랑의 쌀 200포를 기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김성 장흥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식회사 미풍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받은 밀키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