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풍부한 상상력으로 관습적 사유에 도전하는 미셸 바렛의 문화정치학을 해설한다. 바렛은 마르크스주의와 정신분석학, 포스트주의의 현대 이론들을 두루 경유해 가족, 섹슈얼리티, 인간 본성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버지니아 울프의 페미니즘을 조명하고 전쟁과 인종차별의 얽힘을 이론화한다. 바렛이 정초한 ‘즐거운 문화정치학’에서 현실과 단단히 결합한 지식을 톺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