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7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혈액 수급 위기 상황 대비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혈액 보유량이 줄어듦에 따라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대전시는 단체 헌혈 행사를 6회 진행하였으며, 총 420여 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생명나눔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발급받은 헌혈증서를 통해 추후 수혈 시 수혈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다.
헌혈은 독감 예방접종 일로부터 24시간이 지난 후 가능하며, 감기약을 복용한 경우 3일이 지나야 한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정태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생명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