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장흥군지난 3월 5일 ~ 6일 전남장흥군협의회와 부산남구협의회는 2011년 자매교류를 맺은 후 12주년을 맞아 영호남 통일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장흥군지역자활센터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백광준 장흥군협의회장, 박종헌 부산남구협의회장, 오은택 남구청장, 김재승 장흥군의회의장, 서성부 남구의회의장 등 양측 8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백광준 장흥군협의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종헌 부산남구협의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상호 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기념품 교환식 등이 진행됐다. 이후 영호남간의 화합과 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며 만찬의 시간도 가졌다.
다음날 6일 해동사 참배, 안중근 의사 추모역사관 관람과 보림사 투어를 끝으로 1박2일간의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이번 해동사 참배, 안중근 의사 추모역사관 관람은 부산 남구에 안중근의사의 여동생 안성녀 여사의 묘가 위치한 것에서 착안하여 이루어졌다.
이러한 공통점은 역사적, 문화적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기 위해 뜻깊게 진행되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