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사진=서천군청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장항고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더 빠르게 행동하라’라는 2024년 세계여성의 날 슬로건에 맞춰 진행됐으며, 완전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여성 노동자의 생존권을 의미하는 빵과 참정권 보장을 뜻하는 장미를 배부했다.
이혜주 분과장은 “세계여성의 날이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날임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며 “또한, 서천군 여성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장항고등학교 한 학생은 “세계여성의 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게 됐다”며 “성평등은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과제임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앞으로도 지역 내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