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뉴스캡쳐테슬라 매장 앞, 사람들이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인다.
미국 곳곳을 비롯해 유럽에서도 테슬라 차량과 충전소 등을 겨냥한 방화와 총격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대규모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지휘하고, 유럽 내 극우 정당을 보란 듯이 지원하는 등 최근 행보를 두고 반감이 확산하고 있는 거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직접 테슬라 차를 시승하고 구매했다.
위기에 빠진 머스크를 지원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미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테슬라를 위한 임시 전시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