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안개와 뒤섞인 미세먼지가 서울 도심을 휘감고 있다.
뿌연 먼지 속에 고층 건물들은 형체만 희미하게 보인다.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역에선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치솟기를 엿새째 반복했다.
밤사이 황사까지 찾아왔다.
고비 사막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밀려오며 밤새 서해5도 등 서쪽 지역부터 황사의 영향권에 들어갔다.
오늘은 전국으로 황사가 확산되고, 추가로 발원한 황사도 국내로 유입될 전망이다.
특히 인천과 세종, 충청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를 거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해당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야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황사는 내일 북동풍에 실려 날아가겠고, 주말부터 다음 주 초까진 공기질이 비교적 좋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