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3월 10일부터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8개소 대하여 2025년 「해빙기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귀포시, 지역건축사회, 구조기술사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관계전문가 등이 공동 참여하며, 특히, 대형 사고가 우려되는 대형 공사장, 민원 다발 공사장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공사 중지 및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지난해에 해빙기 안전 점검을 관내 건축공사장 8개소에 대하여 지역건축 안전센터와 관계전문가가 합동 점검한 결과, 67건을 시정 요청하여 모두 조치 완료됨을 확인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고 구조물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어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가 필수”라며 “건설 현장 관계자들은 자체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조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는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관계 기관 및 건설업계와 협력하여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