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남양주시지부(지부장 박종호)는 13일 정약용도서관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지역구 국회의원·시의원, 외식업 대의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음식문화 및 식품 안전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식 △의안 채택 및 의결 △남양주시지부장 및 북부지회 대의원 선출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호 지부장은 “우리 지부는 그간 위기 극복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도 힘과 지혜를 모아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지역 외식업계의 보건·위생 수준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모든 종사자께 위로와 용기, 그리고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여러분께 더 큰 희망을 드리기 위해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시는 외식업계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시설개선 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1%의 저금리로 지원하는 융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