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사진=서천군청
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비인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특화사업을 선정하고 2025년도 사업비를 확정하는 한편, 비인면 복지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근찬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비인면 복지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