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서른 번째 안내서. 시집 『캣콜링』으로 제37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첫 발걸음부터 문학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시인 이소호의 첫 소설집이자 첫 연작소설이다.
가장 내밀한 공간의 폭력을 고발(『캣콜링』)하고 잔혹한 우화집과도 같은 시집(『홈 스위트 홈』)을 내는 등 끊임없이 자신만의 시 세계의 지평을 넓혀 온 이소호는 멸망해가는 지구를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SF 소설 『세 평짜리 숲』에서 그 지평을 온갖 극한의 감정들을 통해 폭발적으로 확장시킨다.
트리플 시리즈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소설’로 통칭하던 표기 방식을 세분화하여 세 단편이 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경우 ‘연작소설’, 연작 구성에 더해 작품 전체가 하나의 긴 이야기로 읽힐 수 있는 경우 ‘연작 장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단편들이 각각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소설’로 명명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