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유미)는 지난 14일, 별내동 아파트 연합회(의장 류상근, 이하 별아연)와 함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소통 시간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함께 한 가운데,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류상근 별아연 의장은 “오늘 정담회는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별내동이 더욱 살기 좋은 명품 주거 도시로 발전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정담회를 통한 소통은 주민과 함께 별내동을 품격 있는 환경친화적인 글로벌 명품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효과적인 협치 행정을 실현하고, 이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