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19일) 인공지능(AI) 시대 각국의 저작권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는 ‘제4회 글로벌 저작권 고위급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과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13개국 저작권부서 고위급 관계자가 참석한다.
문체부는 ‘AI 등 기술 진보 속 저작권 제도를 통한 창의 산업 진흥 방법’을 주제로 한국의 저작권 제도와 K-콘텐츠 산업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등 국내 저작권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도 연사로 나서 ‘AI 시대 저작권 제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4∼26일에는 서울 용산구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라오스, 스리랑카, 캄보디아 등 9개국 음악 예술인과 저작권 전문가 19명을 초청해 K-팝과 저작권 제도를 활용한 음악산업 진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