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문제의 성분은 마약류인 덱스트로메토르판.
같은 성분의 이 미국 감기약도 현지에선 합법 판매되지만 국내에선 마약류로 분류한다.
마약류 의약품은 지난해 37kg가량이 세관에서 적발됐다.
4년 전보다 43배 늘었다.
감기약인 줄 알고 사 왔다 세관에서 걸렸다는 경험담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문제는 모르고 샀다고 해도 무조건 입건된다는 사실이다.
상습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마약 밀수 혐의로 처벌 대상이다.
관세청은 해외 의약품을 살 땐 마약류 함유 여부를 확인하라고 권고하지만, 꼭 필요한 의약품이 아니라면 아예 안 사는 게 더 현실적이다.